소데가우라시, 모든 대피 정보 해제…대피소 3곳은 계속 운영
시민회관과 나가우라·히라오카 교류센터는 운영을 계속합니다. 네가타·히라카와 교류센터 대피소는 폐쇄됐습니다.
소데가우라시는 9월 22일 오후 토사 재해 위험이 낮아져 시내 모든 대피 정보를 해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공식 메일 수신 시각은 14시 20분입니다.
계속 운영하는 대피소
- 시민회관(市民会館)
- 나가우라 교류센터(長浦交流センター)
- 히라오카 교류센터(平岡交流センター)
네가타·히라카와 교류센터는 대피자가 없어 폐쇄했습니다. 대피 정보 해제와 대피소 폐쇄는 별개입니다.
오전 보도 시점에는 하천 관련 정보가 해제됐지만 토사 재해 경계·특별경계구역의 긴급 안전 확보는 유지됐습니다. 이번 발표로 남아 있던 대피 정보도 해제됐습니다.
도로 통제와 단수·정전은 각각의 복구 정보를 확인하세요. 현재 대피 정보·대피소
출처·확인 정보
최종 확인: 2026년 9월 22일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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